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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식
2026년 4월 11일 아침, Ramana 호텔에서 대학과 베트남-호주 회계법인(Viet Uc Auditing Company)이 함께한 *“The Resonance of Souls: 청춘의 교향곡”*을 주제로 한 2026 학생 교류 프로그램이 따뜻하고 친밀하면서도 활기차고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


프로그램은 듀엣곡 *“나는 아직 살아있기에”*로 시작되었습니다. 이 곡은 청춘에 대한 깊은 메시지, 즉 도전하고, 실수하고, 성장할 용기를 담은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. 이 공연은 단순히 분위기를 띄우는 데 그치지 않고, 참석한 모든 이들의 진솔한 감정을 울렸습니다.
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인턴십 여정에 대한 공유 세션이었습니다. 각 학생들은 3개월간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다양한 감정을 나누었습니다. 처음의 낯설고 어려웠던 순간부터 점차 적응하고 배우며 성장해가는 과정까지, 모든 경험은 하나의 “교향곡”을 이루었습니다. 그 속에서 각 개인은 하나의 음표가 되어 조화를 이루며 완성된 아름다운 전체를 만들어냈습니다.
학생 대표는 회사의 경영진과 모든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. 학생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해 준 분들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였습니다. 전달된 작은 선물에는 잊지 못할 추억과 진정한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.

팜 꾸옥 하이(Pham Quoc Hai) 회장 겸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. 청춘은 실수와 실패를 동반할 수 있지만, 살아가고 행동할 용기를 가진다면 그 여정은 언제나 가장 빛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
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하고 기리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. 수료증과 기념품이 전달되었으며, 특히 레 쯔엉 끄엉(Le Truong Cuong) 재무서비스 이사는 인턴십 과정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공유했습니다. 그의 솔직하면서도 격려가 담긴 의견은 학생들의 성실한 태도와 끊임없는 노력, 성장 의지를 높이 평가하는 내용이었습니다. 또한 회사는 뛰어난 성과를 보인 두 명의 우수 학생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했습니다.



행사는 이어진 만찬, 문화 공연, 팀 게임을 통해 더욱 활기를 띠었습니다. 웃음소리와 열정적인 무대의 순간들은 서로를 더욱 가깝게 만들고,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.
프로그램은 마지막으로 *“나와 함께 깨어 있어 준 사람에게 감사드립니다”*라는 곡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 이는 이 여정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깊은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. 3개월이라는 시간은 길지 않지만, 그 안에서 소중한 인연과 기억,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 만들어졌습니다.



2026 학생 교류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지만, 그 여운은 오랫동안 모두의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. 함께 아름다운 청춘의 교향곡을 만들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— 우리 모두는 그 안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입니다.


앞으로의 여정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!